대한요양보호사협회 고재경 회장이 협회 광주지부 임원들과 함께 광주광역시 서구청을 찾아 김이강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음력 새해 업무 첫날 이뤄졌으며, 협회는 지역 돌봄정책 현안과 요양보호사 지원 인프라 확충 방안을 집중 제안했다. ‘기초지자체 선도 모델’ 제안…구체 로드맵 제시 협회는 간담회에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추진 일정으로 4월 조례…
고재경 회장, 요양보호사 근속 승계 간편화 촉구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에서- 2월 11일 09:30~11:50까지 중앙사회서비스원에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복지부에서 은성호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장용진 통합돌봄정책과장, 김도균 장기요양보험운영과장과 17개 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석하였다. 간담회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계획’에 대한 정부 설명이 있고, 참여한 기관에서 정책제안이 있었다. 고재경 회장은 정책제안에서, 1. 장기요양 서비스공급기관의 대표와 서비스를…
대한요양보호사협회는 2월 7일 대전사회적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안은 수정의결 됐고, 정관 개정안, 임원 선임안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협회는 이를 바탕으로 사단법인 추진과 정책 활동 강화, 조직 기반 확충 등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총회 이후에는 특강을 통해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제도를 살펴보고, 요양보호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주체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야…
고재경 회장 “통합돌봄의 성패는 요양보호사…처우·전문성·안전 보장돼야” 대한요양보호사협회 고재경 회장은 지난 1월 29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국회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통합돌봄의 성패는 요양보호사의 역할과 전문성에 달려 있다며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과 제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통합돌봄 시행에 따른 요양보호사 교육기관 역할」을 주제로 소병훈·김주영·이수진·박희승·한지아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전국요양보호사교육기관협회가 주관해 열렸다. 고 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요양보호사협회 국회토론회 개최, 정부는 법정공휴일 유급휴일 수당 지급하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발 디딜 틈 없이 성황 11월 12일(수) 15:00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의원 박주민·이개호·소병훈·백혜련·서영석·김윤·김남희·박희승·서미화·장종태·전진숙, 대한요양보호사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요양보호사협회가 주관한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한 국회토론회’가 있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엄청난 인파가 몰려 많은 사람들이 대회의실에 입장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진풍경이 빚어졌다. 대한요양보호사협회 관계자에 의하면 자료집을 800부 제작했는데 순식간에 동이 났고,…
지난 10월 24일 담양군 문화회관에서는 대한요양보호사협회 담양군지회가 주관한 “제10회 담양군지역사회복지인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담양군이 주최하고, 담양군사회복지협회, 담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양군장기요양재가협회가 협력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현장에서 수고해 주신 복지인에 대한 표창과 한마당 공연이 있었습니다. 우리 협회에서는 대한요양보호사협회 회장 표창장을 수여하였고, 수여자는 메니노인전문요양원 소속의 이혜자 요양보호사님과 믿음재가복지센터 소속의 조민영 요양보호사님입니다. 부상으로 10만원…
어제(18일) 15:00 대전 한밭 새마을금고 아트홀에서 ‘대전통합돌봄 보건의료.요양 포럼 출범식 및 토론회’를 개최하였습니다. 포럼에는 대한요양보호사협회 대전세종지부, 간호조무사협회 대전충남지부, 물맃료사협회 대전지부, 대전지역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대전을 필두로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이날 행사에는 장종태 국회의원, 박정현 국회의원, 장철민 국회의원, 황정아 국회의원, 한창민 국회의원, 황운하 국회의원, 김제선 중구청장이 참석했습니다.
고재경 회장은 지난 9월 23일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등이 주최한 토론회에 참여하여 다음과 같이 주장하였습니다. -고재경 회장 토론회 주장 요약- 발제자의 결론인 호봉제 및 표준임금제 도입은 우리 협회가 요구하는 1순위 정책으로 적극적으로 동의한다. 요양보호사나 사회복지사는 모든 것에 앞서 처우 개선이 우선되어야 좋은 인력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정부의 승급제도 2단계는 너무 빈약하다. 다층화하고 섬세하게 설계해서…
보건복지부는 소병훈 국회의원에 제출한 문서에서 ‘장기 요양 수급자 또는 보호자 서명 의무화 폐지’를 추진하겠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지난 6월 23일 서울과 경기도 광주 회원들이 건강보험공단을 항의 방문하면서 시작하고 모든 회원 여러분이 마음을 모은 결과입니다. 그리고 제가 9월 17일 국회간담회를 추진하겠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바로 소병훈 의원실과 협의 중이었고 간담회 추진 전에 이 문제를 해결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