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요양보호사협회는 2월 7일 대전사회적경제혁신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사업계획안, 정관 개정안, 임원 선임안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협회는 이를 바탕으로 사단법인 추진과 정책 활동 강화, 조직 기반 확충 등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총회 이후에는 특강을 통해 2026년 3월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제도를 살펴보고, 요양보호사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핵심 주체로 역할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고재경 회장은 “통합돌봄 시대를 맞아 요양보호사가 현장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가 더욱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겠다”며, 각 지회의 적극적인 현장 참여를 강조했다.

• 2026년도 정기총회가 열린 대전사회적경제혁신센터 회의장 전경

• 고재경 회장이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반미선 부회장이 총회 개회사를 하고 있다

• 2026년도 사업계획과 주요 안건을 심의하는 대의원들

• 통합돌봄 시대, 요양보호사의 역할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

• 2026년도 정기총회를 마치고 기념촬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