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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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경 회장·광주지부, 서구청장 간담회…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4월 조례·7월 추경·8월 개원’ 제안 New

대한요양보호사협회 고재경 회장이 협회 광주지부 임원들과 함께 광주광역시 서구청을 찾아 김이강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만남은 음력 새해 업무 첫날 이뤄졌으며, 협회는 지역 돌봄정책 현안과 요양보호사 지원 인프라 확충 방안을 집중 제안했다.

 

‘기초지자체 선도 모델’ 제안…구체 로드맵 제시

 

협회는 간담회에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를 기초지자체 차원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추진 일정으로 4월 조례 제정, 7월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 8월 개원을 목표로 한 로드맵을 제시하며, 광주 서구가 제도화와 예산 확보를 통해 현장 기반의 지원체계를 조기에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이강 서구청장은 협회의 제안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합돌봄 선도 ‘광주 서구’…현장형 지원센터 논의 확대

 

광주 서구는 통합돌봄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으로, 이날 간담회에서도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의 운영 방식과 현장 적용 방안 등과 관련해 구체적인 질의가 이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는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정책 대안을 바탕으로, 요양보호사의 근무환경 개선과 돌봄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지자체 협력 모델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참석자

간담회에는 고재경 회장을 비롯해 고봉석 대외협력이사, 이선화 광주지부장, 임이정 광주지부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사진1] 간담회 참석자 단체사진(고재경 회장·광주지부 임원진·김이강 서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