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지부 부평구지회 배준수 지회장 취임식 개최(4월 30일)
대한요양보호사협회 인천광역시지부 부평구지회는 4월 30일 배준수 지회장 취임식(부평지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는 에스칼라디움 웨딩홀(인천 부평구 삼산동, 롯데마트 3층)에서 진행됐다.
이날 취임식은 부평구 지역 요양보호사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고, 공식 행사에서는 취임사(배준수 지회장), 축사(인천지부장 김병근), 축사(협회장 고재경) 등 순서로 이어졌다. 이어 기념촬영 후 2부 행사(축하공연 및 식사)가 진행됐다.
배준수 지회장은 행사 후 메시지를 통해 “요양보호사 200명 이상이 참석해 지지해 줬다”며 “귀한 걸음을 해준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고재경 협회장은 소회에서 “현장에서 만난 요양보호사들이 ‘의지할 곳이 없다’며 협회의 역할을 요청한 말이 마음에 남았다”며 “전국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를 늘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부평에서 요양보호사의 위안이 되고 희망이 되는 협회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부평구지회는 이번 취임식을 계기로 지역 요양보호사 권익 보호와 현장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